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Feb 27, 2025
  • 317
  • 첨부7

지난 싱싱수W를 다녀오고 나서 1%의 순종으로 기자를 맡게 된 박하준기자 입니다.

1.jpg

어후~~요즘 살이 쪘는데 빼겠습니다. 안구에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목장에서 부목자님의 "사랑이란 뭘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는데요.

목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마음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ㅎㅎ 제가 뭔말을 하고 있는건지...

 

오늘 식사는 소불고기 덮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5.jpg  4.jpg

목원들을 배부르게 먹이기 위해 잘 먹지도 못하고 조리에 들어가는 목자님 존경합니다^^

2.jpg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준비한 목장식구들 감사해요~

7.jpg

 

목장나눔으로 싱싱수에서 느꼈던 것들과 함께 나누며 받은 은혜와 재미있었던 시간들을 회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6.jpg

 

 

마지막으로 목장모임을 마치고 설거지 하는 혜성이누나의 사진을 끝으로 끝!

3.jpg

 

  • profile
    이 기사의 모든 것 자체가 사랑입니다.
  • profile
    하준 기자님 첫 기사 작성 최고 ~!
    표정은 첫 사진처럼 시큰둥 한데 다 기억하고 있었던 게 사랑이 아니면 뭐람,,
  • profile
    첫 사진과 첫 멘트 모두 기가 막히네요
    하준기자 1%의 순종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기사도 기대가 됩니다ㅎㅎㅎㅎ
  • profile
    답을 찾는 사람은 똑똑하고 질문을 잘하는 사람은 지혜롭고 현명하여 사랑받는 사람이 되나봅니다.
  • profile
    사랑에 대해 묵상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