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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Feb 25, 2025
  • 221
  • 첨부4


안녕하세요~

 이번주 모임은  저희 ( 김지민,김태훈 형제) 집에서 모였습니다.^^

목녀님께서 비타민 충만한 월남쌈을 손수 준비해오셨어요.

감사감사~♡알록달록한 색감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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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은 놀이에 열중하네요 ~

목녀님 께서 챙겨오신 찐득한 장난감을 유리창에 던져도보고 말 놀이도 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냅니다.

목녀님께세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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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승진시험을 친 목원, 바쁜 일과로 지친 목원 ,항상 배고픈 목원(저ㅋㅋㅋ) 

월남쌈을 배물리 먹고 힘내어 찬양도 불러봅니다

20250225_092422.jpg

함께 고민하고 삶을 나누는 이 시간이 갚지고 은혜롭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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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사진의 예쁜 재료의 조합과 마지막 사진의 예쁜 사람들의 조합이 의미가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 너무 아름답고 보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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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목녀님의사랑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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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에게 웃음이 보이는 사진이 멋집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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