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예은
  • Feb 23, 2025
  • 392
  • 첨부9
안녕하세요! 

이번 주 네팔로우 목장모임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CD66079F-D0DC-4A44-A704-0CA99E847C5E.jpeg


오늘의 저녁 메뉴는 목녀님께서 뚝딱뚝딱 만들어주신…

눈을 한번 감았다 떴더니 한상이 준비가 되었어요 

진짜로요 진짜로.🫢🫢🫡


60C0A7B4-FEE4-4695-89DB-8E437D971C4A.jpeg


계란카레.. 💛

이름은 간단하지만 전혀 간단하지 않은 풍미가…!!! 

재료를 여쭤봤더니 큐민가루… 파프리카가루… 등등 이거 말고는 제가 알아들을 수 없었던 재료가 많아서 그냥 목녀님 카레 항상 얻어먹기로 했습니다 !!! 🤫


A1352FA2-5FB4-470E-881E-252EB43C9AAF.jpeg

저희의 운명 보드게임인 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설거지의 운명이 정해졌습니다. 

65A0212F-D4FF-4B3C-8B1B-446FAEBFBF1D.jpeg


바아로 진구 수인 ~~~ 추카추카 💚💚💚

05BE2727-44BD-485F-9E90-EA558270FD0F.jpeg


다른 한편으로는 

목원들의 사랑이 가득한 간식으로 채워지고 있네요 

(바디필로우 아니고 네팔로우 칠가이 욱진입니당 ) 


2A9CDFFA-6376-4189-81A4-6816BD8534E7.jpeg


다이어트로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 수인입니다 


FB53003A-00CF-4185-A075-594F65CFB9C8.jpeg


한개만 먹고 절제한 수인이 

독합니다 !! 

독한 자들만 성공한다는 다이어트 ! 아자아자!!! 


IMG_7970.jpeg


나눔시간에는 

나의 2025싱싱수w 에 대해 다시금 나누어보고 , 

결단해야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MG_7971.jpeg



내려놓아야 할 일퍼센트가 무엇인지, 

말씀 앞에 결단 하는 네팔로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 강민
    • Feb 23, 2025
    목녀님의 카레는 항상 옳습니다 ㅎㅎ
    간식 챙겨와주는 목원들 땡쿠
    무엇보다 매번 열심히 기사 써주는 기자님 감사합니다용
  • profile
    네팔로우 화이팅 !!!!!!
    다이어트 .. 화이..팅 ~!!
  • profile
    • 온유
    • Feb 24, 2025
    욱진이 누워있는 게 웃기네욬ㅋㅋㅋㅋ
  • profile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반응하는 멋진 청년이이이 되어가느ㅡ으은 감사한 네팔롱 우우우~~~
    기자님 감사해요오~~~~~
  • profile
    다이어트 하시는 분에게는 너무 가혹한 탁자 위 간식의 퍼레이드 같습니다...
  • profile
    ㅋㅋㅋ 욱진이를 보니 얼마나 가족같이 편안히 잘 섬겨주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네팔로우 화이팅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1)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