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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은혁
  • Feb 22, 2025
  • 347
  • 첨부6

안녕하세요 호치민 목장 기자 서은혁 입니다.


이번주 호치민 목장은 기자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싱싱수W 찬양인도를 위해 그동안 고생했던 목녀님과,
싱싱수 기간동안 하리하라와 아이들을 전담마크한 목자님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림1.png

 

저녁메뉴는 집에서 만드는 지코바와 참치마요 주먹밥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구운 대파를 곁들인 
 

그림2.png

 

집코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닭정육과 함께 손가락 마디 사이즈의 대파를 구운후 ,대파는 따로 빼두고
고추장 물엿 설탕 다진마늘 등을 섞은 양념을 넣고 
떡사리를 추가하면 끝!
 

그림3.jpg

 

친절한 영찬이가 대파 사이즈까지 알려주네요. 

 

그림4.jpg

 

당연히 기자 혼자서 준비한건 아니고
화윤 영찬 윤후 승완 등  많은 목원들이 일찍와서 도와줬습니다.
본가에 갔던 승완이도 오랜만에 목장에 놀러왔습니다.

한시간이나 일찍 올 정도로 목원들 모두 흔쾌히 도와줘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그림5.jpg

 

격식을 차리고 싶어서 였을까요?
 하리는 왜인지 한복을 입고 왔습니다.
기자의 반려도마뱀을 보고 신기해하는 하리입니다.
 

그림6.jpg

 

나눔시간에는 싱싱수w에서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이 내려놓기 힘든 1%와 예수님을 믿는 것에 중간은 없다는 설교말씀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다음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 profile
    집오픈한다고 일주일동안 매일 구역별로 대청소하는 정성가득한
    집오픈, 집코바 ..ㅎㅎ어느것하나 빠지지않는ㅎ모임준비였습니다~
    집코바..진짜근데 너무맛있어요ㅎㅎ
    싱싱수의 은혜 잊지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목장과 삶에서
    경험하고 영혼구원에 힘쓰는 호치민되길!!!! 파이이이이팅!!
  • profile
    집주인피셜 다진마늘 냉동하기 귀찮다고 저에게 생마늘 다지라고 하셨지만?! (냉동된거 있었는데 굳.이.) 집코바가 맛있어서 참았습니다😊 장난이구요, 언제 먹어도 안 질리는 맛!! 최고입니다~~ 섬김에 감사하네요👍
    각자 받았던 은혜를 나눔으로 싱싱수를 잘 마무리한 것 같아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할 호치민 파이팅입니당~!!😆
  • profile
    집코바 레시피 공개 고맙습니다^^ 목원의 팀업으로 완성된 음식 너무 맛있을 것 같고 깔끔한 기자님의 집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 profile
    개업해도 되겠습니다!
  • profile
    집코바 우리 목장도 한번 해봐야 겠어요 ~^^
  • profile
    ㅠㅠ 집코바 기회를 놓쳐서 아쉬워요 섬김이 멋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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