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Feb 17, 2025
  • 331
  • 첨부11
이번주 목장은 목자님댁에서 했습니다. 목장 전원 참석했습니당~~!!!

IMG_0039.jpeg

식사는 맛있는 카레와 늘 먹던 랍스타가 나왔습니다.

IMG_0032.jpegIMG_0057.jpegIMG_0060.jpeg

막상 먹으려고하니… 사실 손을 어떻게 대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용..그나마 좀 드셔본(?)분들이 척척 나서서 손질을 다 해주셨습니당 ㅋㅋㅋㅋㅋㅋ

IMG_0063.jpegIMG_0035.jpeg

후식으로 과일과 차


목장 바로 다음날 목녀님과 딸 주하 두명이서 유럽여행을 가는데 

짐 싸는건 미뤄두고 목장 식구를 위해 이렇게 멋진 식사준비를 해주신거랍니다 ㅠㅜㅜ❤️


IMG_0062.jpegIMG_0061.jpeg


그리고 이날은 목자님의 성경교사 첫 데뷔일이였습니다.

기존 성경교사분께서(사실 저입니다) 데뷔무대를 잘하는지 지켜보겠다며! 텃세 아닌 텃세를 좀 부렸는데 역시 우리 목자님 뭐든 정석대로 잘 하시더라구요. 

경력자가 인정해드립니다! ㅋㅋㅋ

IMG_0025.jpeg

마지막으로 어린이 목장 사진입니다.

  • profile
    제목처럼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출근하겠습니다. 항상 빠른 기사 송고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음~~ 이번에 김장을 하지 않아 김치를 잘 먹지 않아서... 계곡에 가서 재들 사촌이라도 잡아와야겠습니다.
  • profile
    맛있게 드셨다니 뿌듯합니다!! 즉각 기사 올려주는 이슬 기자님 최고입니다!!
  • profile
    김치처럼 먹는 랍스타 … 좀 나눠주세요 김치 냉장고에 많겟네요 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