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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14, 2025
  • 218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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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장은 구영리 맛집  '맛있는 횟집'을 운영하고 계시는 김영철,임정아집사님의 섬김으로 식탁의 교제를 가졌습니다


풀하우스 싫어하는 진성형제 위해 제육볶음, 고기 질색하는 목녀님 위해 묵은지 고등어찜,편식없는 목자님과 류기자는 마냥 행복가득^^

목원들 취향저격 맞춤형 식사를 세심하게 준비해서 섬겨주신

맛있는 횟집 사장님 감사합니다^^

이 날 만큼은 '맛있는 집밥' 이라고 상호를 바꿔도 손색이 없을듯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 후식은 오해 없으시길 . . . 막걸리 절대 아님

맛있는 식혜였다는 ㅋ.ㅋ.ㅋ

이 모든 음식은 영철집사님표 ! !

밥해 주는 남푠 겁나 부럽습니다. 정아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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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꼭 밥해 주는 아내를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정형제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해주세요~~


목자,목녀님 가정에는 작년부터 기도의 응답이 많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시니 기도의 응답으로 복을 부어 주시는듯 합니다


류기자는 목녀님 권면을 따라 올 해는 삶공부 도전 하려합니다. 상황을 보면 못 할 이유뿐 ! 용기 내려하니 기도해주세요


목장식구들 모두 말씀에 은혜가 넘칩니다

성령님 인도하심을 따라 기적을 체험하며 영혼구원의 기쁨까지도 넘치는 목장 되길 소망합니다


맛있는 집밥에 정신이 팔려 단체샷은 없습니다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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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나는 집밥~맛있는 횟집^^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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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지나가면서 보이는 2층의 내부는 이렇게 되어있군요! 점주의 정체(?)를 모르고 이곳에서 회식을 했다가 진땀을 꽤 흘리셨다는 모 성도의 히든 스토리에 많이 웃었는데 저희 목장도 아우팅 때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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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주인장 인심이 아주 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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