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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솔
  • Feb 13, 2025
  • 285
  • 첨부6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 기자를 맡게 된 이찬솔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목장 소개를 첫 기사로 써보려합니다.

 

저희 목장은 최명신 목자님, 박예진 목녀님이 이끌고 있고,

목원은 저를 포함해서 유채린, 이봉주, 한주현, 유승진, 안다은 이렇게 있습니다.

박준홍, 김홍란 부부도 있었지만 이사로 다른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울산에 올 때 목장도 함께 방문하기 때문에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_+

 

목장 역사가 꽤 깁니다. 저는 그 당시 없었지만.. 한 때는 현관문에 신발 둘 곳이 없을 정도로 VIP 도 많았고 분가도 많이 했습니다.

현재는 모두 한 명 이상씩 VIP가 있지만 아쉽게도 목장 참석까지는 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원인은 아직 저희도 VIP와 안 친해서!? 인 것 같습니다..! 😅 자주 만나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금 VIP 가 한 명, 한 명 씩 방문하는 목장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희 목장에 일어날 일들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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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찬솔형제님 통한 사이공소식 너무방갑습니다!
    정갈담백한 포마드스따일 기자님솜씨, 담주도기대가되어요:)
  • profile
    목녀님!! 감사합니다아아 ㅎㅎㅎ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
  • profile
    기자님은 사진만 잘 찍으시는 줄 알았더니 기사도 너무 좋네요. 다재다능함이 부럽습니다. 함께 기도할게요!
  • profile
    목자님 감사합니다! ㅎㅎ 목자님 언제 한 번 같이 출사 가시죠.!.!
  • profile
    니콘 D850 풀세트 중고가 끌리기는 하는데 더 이상 취미 활동의 스펙트럼을 넓히면 정말 집에서 쫓겨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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