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어준
  • Feb 13, 2025
  • 322
  • 첨부1

안녕하세요!

두마게티의 기자, 어기자 유어준입니다~

 

두 주만에 전해드리는 목장 기사입니다!

이번에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에 영감을 받아 색다르게 준비해보았습니다~

두마게티 목장 기사.png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기사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저도 한때는 X세대의 첨병이었는데 이런 색다른 기사의 형식을 보면 놀랍고 신기합니다. 매번 기사 작성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파이팅!
  • profile
    쎈데에 ~!~!~!! 정성가득 기사 감쟈합니다아 ~!~!~!!!~!!!
  • profile
    어준 기자님의 목장 소식이 짱입니다.
  • profile
    매번 다양한 스타일로 기사를 작성해주는 어기자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현세를 봐서 감사했고 적응을 잘하고 있는거 같아 더욱 감사했습니다!! 싱싱수W 이후 두마게티 목장이 VIP들도 오고 싶어하는 하나님나라로 세워져가기를 소망해봅니다! 둠겟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