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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영옥
  • Feb 08, 2025
  • 320
  • 첨부4

목녀 목자님 없이 유영종 집사님 주도 아래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형희집사님 학원 근처 육대장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jpg

 

저랑 성아자매님은 식사는 함께 하지 못하고 나눔할때만 참여했네요ㅠㅠ

 

평소에는 식사하고 목녀님 댁에서 나눔했었는데~

목녀님 안 계시니 센스쟁이 형희집사님이 알아서 학원을 오픈했네요~^^

다음번에는 집에서 목장모임 하시겠다니 기대가 됩니다~

부모님 안 계시니 자식들이 똘똘 뭉쳐 그 빈틈을 메우려고 하듯이 다들 알아서 척척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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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준비 안 해도 된다고 몸만 오라고 신신 당부 하셨는데 다들 어찌나 잘 챙겨오셨는지~

과일 깍는 칼까지 챙겨오셨답니다~^^

유영종 집사님 주도하에 칼럼, 찬양, 성경교사하고 감사 나눔과 기도 제목 나누면서 

한 주 살아온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르고 또 늦게 헤어졌네요~^^

 

유영종 집사님이 아들 가족의 살아가는 따뜻한 동영상 보여주시면서 

가족이 오손도손 살아가는 이 행복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젊을때는 몰랐다고 하시면서 감사함이 넘친다는 나눔에

저또한 따뜻한 가족이 있음을 당연시 하고 있었구나 반성하면서~ 또 감사하게 되는 저녁이었습니다~^^

 

카페.jpg

 

형희자매님 학원이 꼭~ 카페 같죠~

나눔 끝나고 헤어지기 아쉬워 한장 찍었네요~^^

 

목녀님~ 목자님~ 보고 계시죠~^^

저희 목장 잘 지키면서 하나님 은혜 아래 잘 살아내고 있을께요~

걱정하지 마시고~ 모든것 내려놓고 마음껏 쉼~~ 하시다가

몸도 마음도 완전히 회복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 profile
    다들 너무 잘하고 계셔서 감사입니다.
    쉼을통해 잘회복하고 이기간동안 우리 vip들을 심방하며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profile
    너무 훈훈하고 따뜻한 목장모임이 사진에도 글에도 보입니다~
  • profile
    빈 공간을 하나님 은혜로 채워가시니 모두 밝은 얼굴이네요. 홧팅입니다
  • profile
    사진만 보고서.. 커피숍도 요즘은 혼밥 하듯이 혼커피 하는 장소가 생긴 것인가 했더니..형희 자매님 학원이었네요. ㅎㅎ 목자 목녀님 빈 자리를 이렇게 채우시고. .다들 멋있으세요!
  • profile
    장로님, 권사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스리랑카 조이 목원분들 정말 멋지십니다…
    앞으로 두분 잘 안식하시고 목장에 다시 함께 하실 날이 벌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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