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Feb 02, 2025
  • 198
  • 첨부2
지난  한주 기자의 게으름으로 소식을 못올렸네요...

마지막주는 목원들 다 모이려고 교회당에서 하기로 했는데...

다 모이는것이 쉽지는 않았답니다ㅜㅜ

20250126_133621.jpg

이번주는 기자인 저희 집에서 모였습니다.

감기와 장염으로 음식 준비를 못해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집으로 와서 목장을 했습니다.

모인 분들이 나이가 60세 이상인 분들이라 아픈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명절에 자녀들과 조카들 동생들을 만나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명절이 있어서 믿지 않는 가족에게

사랑을 담은 섬김을 실천해 볼수 있어서 감사했고, 각자의 곳으로 돌아간후 허전함이 밀려오기도 했지만, 건강한 모습을 보고 

다음 만남때까지 기도로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각자의 vip와 일상의 기도제목들을 나누고 함께 중보하고

담주에는 더 많은  감사와 응답을 가지고 만나길 소원하며

목장을 마쳐습니다

20250201_194813.jpg



  • profile
    다들 관리를 잘하셔서 전혀 60세 이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판타지스타 안정환 헤어스타일의 임형호 목원님의 멋짐은 모니터를 뚫고 나올 것만 같습니다!
  • profile
    부모님과같은 목장. 사랑입니다
  • profile
    목장안에서 평안함이 느껴집니당~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