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태정
  • Jan 25, 2025
  • 271
  • 첨부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는 울란바토르 목장입니다.

저희 울란바토르목장은 구,프놈펜이었습니다.

프놈펜에서 후원하였던 선교사님이 국내에 들어오신지...시간이 좀 흘렀고, 사실 낯설기도 했구요...목원들이 안와닿기도 했어요...

저번 평세에 저희 목장을 방문해주셨고, 함께 하신 몽골에서 사역하시는 임청승 선교사님으로 후원하기로 했어요.

그때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사실 제가 기자다 보니까...소식을 전하는게 맞는데... 마침 저희집에 초대하였던터라

소식을 전하기가...전 개인적으로 좀... 그랬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기자사역을 소흘히하였는데요.

목자님,목녀님께서 사진 한 장만 올려도 된다고 하셔서 다시금 용기내서 25년 기자사역을 충실히 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은

울란바토르기자 하태정 다시금 인사올립니다.

 

저희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25년 특별새벽기도에 올 수 있는 분들은 함께 하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 서로서로 목장과 목원을 위해 기도를 하였답니다.

다리부상으로 목장을 참석하지 못 한 박효원자매가 깁스를 드디어 풀고, 절뚝거리며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재국형제와 효원자매를 목장에서 보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삶나눔시간은 그저 은혜로웠습니다.

힘드니까 사실 싸우고 서로 힘들지 않을까... 목장에서 두 분의 가정을 위해 기도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이쁜 예서,시안이,정민이 다 같이 모여 시끌벅적하니

역시 가정교회는 아이가 있어야 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1.jpg

 

 

 

 

  • profile
    꾸준히 기사 올리는게 쉽지 않습니다. ^^ 응원 합니다. 울란바토르
  • profile
    • 외숙
    • Jan 25, 2025
    사진한장이라도 소식올려주시니 울란바토르 소식을 알게되네요
    태정자매님 화이팅~~♡♡♡
  • profile
    태정자매. 기사 감사해요. 화이팅^^
  • profile
    기자님의 애씀이 깃든 수고로 울란바토르 목원님들을 알 수가 있어 참 좋습니다. 꾸준히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
  • profile
    목자님 엄청 젊어보이십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