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Jan 25, 2025
  • 242
  • 첨부5

저희는 목요일에 목장모임을 하는데 오늘 목장 게시판에 올리려고 사진을 열어보고 받은 첫 느낌은  "얼굴이 참 밝다"1f600.png

아이들은 금방 성큼성큼 자라고 어른들은 믿음안에서 더욱 성숙해지겠죠 ! 행복한 순간입니다.  

KakaoTalk_20250125_181018204.jpg

 

강성진형제가 바디랭귀지를 써가며 열심히 설명하고 듣는 사람들은 감사한것 및 기도제목을 열심히 받아 적고  ... 한주동안 잊지 말아야지.

KakaoTalk_20250125_181018204_05.jpg

KakaoTalk_20250125_181018204_06.jpg

 

 

 

 

 

  

 

 

 

 

 

 

 

 

 

 

 

 

오늘도 역시 복싱도장에 늦게 다녀온 주성이는 혼밥하고 있네요.

경준이와 경윤이는 싸우는 것 같지만, 성경공부하다가 사진 찍는다고  멋진 포즈를 잡은 겁니다.  오해 없기 바래요.

 

KakaoTalk_20250125_181018204_03.jpg

KakaoTalk_20250125_181018204_01.jpg

 

 

 

 

 

 

 

 

 

 

 

 

 

 

 

 

 

 

  • profile
    • 외숙
    • Jan 25, 2025
    두분의 기도와 섬김으로 목장을 든든히 세워가시는 모습 넘 보기좋으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