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진수
  • Jan 22, 2025
  • 282
  • 첨부5

 

안녕하세요.

올해 목장 기자를 맡은 손진수입니다.

 

처음은 원래 차근차근 기사를 쓰려고 .. 많이 미흡할것입니다.

 

KakaoTalk_20250115_183750930_01.jpg

 

연말 저희 목장은 모처럼 밖에서 외식을 하면서 투표로 각자 한명씩 마니또를 정했습니다.

 

1월첫목장때 각자 마니또에게 선물과 편지를 주면서 기념 사진 하나만을 남겼습니다.. ㅠ 

 

교회 청소가 있는 매월 3주째엔 늘 교회에서 모여 나눔하고 청소하고 헤어집니다.

 

 

 

KakaoTalk_20250122_123248810.jpg

 

한명씩 각자 재료를 들고와서 비벼 먹는데... 다음에는 더 맛있어보이게 찍도록 하겠습니다. 

 

KakaoTalk_20250122_123248810_01.jpg

KakaoTalk_20250122_123248810_04.jpg

KakaoTalk_20250122_123248810_05.jpg

 

맛있는 간식과 과일을 먹으며 지난주 오지못한 강지형제에게 마니또 선물을 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시작은 미흡하지만 날이 갈수록 더 멋져질 알바니아 목장 소식 기대해주세요. 

  • profile
    우리 진수 형제~~대구에서 울산으로 먼 길 일도 하랴 교사로 섬기랴...올해는 기자까지....♡ 참으로 멋지다~~~ 목장 소식 진심으로 감사해요~~알바니아도 살아있다~~~~~~~~~~ㅎㅎ
  • profile
    새로운 기자 새로운 기사 감사합니다.....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 profile
    와~~ 진수 기자님 앞으로 목장 기사도 기대됩니다!!
  • profile
    너무 귀한 나눔입니다~~ 마니또 최고 진수 기자님 최고
  • profile
    더 멋져질 것이라니요...지금도 멋지지만 이보다 더 멋져지겠다는 말씀이지요?^^ 알바니아 화이티입니다~!
    P.S. 마니또 따라하고 싶습니다^^
  • profile
    청년 목장이라 그런지 풋풋함이 있네요~
    마니또...한 번 해보고 싶으네요~
    해본지 너무 되서리...
    기자님 홧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