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나경
  • Jan 21, 2025
  • 267
  • 첨부6

0104_1.png

0104_2.png

2025.1.4 첫 모임은 목자님댁에서..

한해가 지나고 한살 더 먹어서인지 어린이 목원들이 조금 더 성숙해져서 목장모임을 평안하게 나눔을 가지기전에 푸짐한 비빔밥과 많은양의 도토리묵 무침을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신 목녀님 덕분에 배부르게 목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사도행전 마지막 말씀으로 29장 1절을 쓰고자 목원 모두 다시 한번 더 다짐하며, 다음주 특별새벽기도회 참석을 결단하였습니다.

2025년은 영혼구원으로 하나되는 수마트라 오늘목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0118_1.png

0118_2.png

2025.01.18 편경원가정에서 모임

특별새벽기도회중에 최규동 목장님과 편경원 형제의 독감으로 11일 자매님들만 살짝 만난 후 건강해지고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처럼 아이들이 다 모여서 나눔도 가지고 기도도 함께 하였습니다!!

룻기의 말씀가지고 한주 살아가면서 각자의 약함의 자유를 나누고 다음주(22일) 효원자매님의 면접을 위해 중보기도로 마무리했습니다. 2월에 이사가기전 좋은 결과로 아름다운 작별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0119_1.png

0119_2.png

마지막으로 19일 주일예배 때 수연이는 예쁜아이로, 시아, 선준이는 GMK로 진급하였습니다!!

건강히 믿음안에서 잘 자라주길 기도해주세요~~!!

 

 

 

  • profile
    어른보다 아이가 더 많은 목장 사랑스럽습니다~^^ 예쁜 아이로 GMK로 진급한 수연, 시아, 선준 모두 축하해요~*^^*
  • profile
    여기 목녀님의 평소의 우아함과 고급진 이미지를 생각하면 에스카르고나 꼬꼬뱅 같은 음식만 하실 것 같은데 도토리묵이라니 의외의 서민스러움에 선입견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또 깨닫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잘 자라주어 고마운 목장 소식입니다!
  • profile
    아이들로 북적북적하네요! 헤어짐이 벌써 아쉬웁지만 새로운 vip들로 채워질것을 믿으며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목장안에서 북적북적한 아이들이 너무 보기좋습니다~ㅎㅎ 수연이의 자기소개에서 좋아하는것:노래부르기/싫어하는것:노래부르지 말라고 하는것이 인상적입니닼ㅋㅋ^^
    진급생이 3명이나!!ㅎㅎ ㅜ
  • profile
    요알못 목녀는 사랑의 힘으로 맛있게 먹어주시는 목원들 덕분에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 ㅎㅎ 아이들과 함께하는 목장 복닥복닥 행복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