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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Jan 19, 2025
  • 346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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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목사님께서 재밌게 쓰라고 하셔서 조금의 압박을 느낍니다만 일단 오늘은 첫 날이니 웜업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쓸게요. 


목장의 나눔이 풍성한 음식준비에서 나오는 건 아니지만, 언제나 마음껏 먹어도 남을만큼 정성스럽고 맛있는 음식으로 맞이해 주시는 신명숙 집사님, 안창렬 집사님 가정에서 예배드렸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결과에 순종, 희생을 아끼지 않는 마음, 약함을 인정하고 누리는 자유함에 대해 목원 모두의 생각을 충분히 나누며, 이 모든 걸 자유하게되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성해질까 설레네요.   말씀과 기도로 변화되어 온전한 자유를 누리는 삶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사정이 있어 함께하지 못한 한솔자매님과 혜옥 집사님 가정도 다음주에는 뵙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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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진자매님이 기자로 보직을 받으셨네요~
    흙과뼈 목장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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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의 목장...ㅎ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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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수진 자매님. 기자 데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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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다나오 흙과뼈 소식을 기사로 만나니..^^ 참 좋으네요! 분가를 통해 목장 내 새로운 사역을 맡고 정착해 가는 모습 보기 좋아요~♡수진 자매님 화이팅입니다! 주 안에서 온전한 자유함을 누리는 흙과 뼈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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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를 하고나니 한 목원의 참석도 귀하디 귀하게 다가옵니다.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며 사는 경험과 방법을 나누는 가운데 새로운 은혜를 경험합니다. 분가후 첫 목장소식이기에 기자님의 수고가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다음 번에는 기자님의 얼굴도 꼭 함께 나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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