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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용
  • Jan 17, 2025
  • 343
  • 첨부3

안녕하세요....

갈릴리 키갈리 목장지기 입니다. 

이제서야 분가후 목장이름이 정해지고 첫 목장 모임 소식을 전합니다. 

이찬용 이미정 가정에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목원이 2가정밖에 안되니 한 가정이 못 온다고 하였을때 너무 큰 부담이었습니다. 

저희 가정까지 빠지게 되면.....

자칫 하면 목사님? 목자님? 부부께서  시험 드실까봐...ㅠㅠ

작지만 알차게....소리 없이 강하게....그런 갈릴리 키갈리 목장이 될꺼 같습니다.

꿋꿋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하시는 우리 목자님덕에....신앙에 매운맛을 조금씩 알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에는 완전체 갈릴리 키갈리 목장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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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동역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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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뽑는 것을 보니, 진짜 신문사 기자를 해 도 될것 같습니다. ^^; 나누어진 목장에서 이제 귀중한 사역까지 감당해주어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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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제목과 진솔한 내용으로 감동을 주어 감사합니다~! 기사를 읽으니 목장에 대한 새로운 다짐이 생기네요^^ 작지만 알찬 목장으로 세워져가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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