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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Jan 17, 2025
  • 260
  • 첨부7

모두 평안한 마음으로 각자의 역활을 잘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경준 경윤이는 놀러온 기분으로 소파에 자리 잡았고 복싱장 갔다가 늦게 온 주성이는 혼밥 하고 있네요.

반려견 "양갱이"도 궁금해서 밖을 내다보고.. 이런 편안한 분위기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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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끝났으니 성경공부와 나눔은 진지하게 눈을 감고 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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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다 같이 즐거운 맘으로 사이좋게 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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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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