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영옥
  • Jan 14, 2025
  • 261
  • 첨부2

12월 중순부터 이어진 감기로 한달가량 목장을 쉬었습니다.

다른 목원들에게 전염 시키지 않겠다는 명분과

몸을 쉬어서 빨리 회복해 보겠다는 욕심을 얹어서~~

50대를 접어드니 회복이란게 내맘처럼 되지가 않더라구요ㅠㅠㅠ

제몸인데 제맘대로 안 되어서 나중엔 화가 나더라는~^^

 

마침 제가 섬기는 날이라 천상 엄마손뚝배기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청국장을 시켰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특히 갓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포장해서 집에 식구들에게도 선물했습니다.

반응은 굿~~ 이었습니다~^^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ㅠ

 

목녀님댁에서 다과와 함께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영옥이는 교회 와서 좋은 일만 가득하네~~^^"

나눔 중에 형희자매님이 뚝~ 던진 이야기였는데~

생각 해 보니 정말 그렀더라구요~ 분명 힘든일도 많았는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잘 지나갔고  감사한 일만 가득 남았습니다~^^

 

토요일 처음 만나는 초원식구들과 부를 특송을 연습해 보면서~

특새기간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하신 유영종, 김태숙 집사님 두분을 보면서

또 반성하고 닮아 보자고 다짐해 봅니다~^^.

 

목장기자가 게으른 탓에 소식이 뜸한 스리랑카 조이~

새해에는 부지런히 소식 전해 보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오랜만에 간 목장모임 너무 행복했습니다~^^

KakaoTalk_20250114_123318631_01.jpg

KakaoTalk_20250114_123318631.jpg

 

  • profile
    기자님의 행복한 목장 소식을 읽고 있으니 저 역시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profile
    함께함이 힘이됩니다~~
    올해는 한사람한사람이 vip를 데려오는 한해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