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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Jan 09, 2025
  • 306
  • 첨부3
지난주 송년목장의 여운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해가 바뀌고 25년 첫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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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에 고기질색 하는 목녀님은 수육을 직접 삶아 목원들 먹인다고 하루 종일 씨름을 하셨답니다

실패라고 속상해 하셨지만 잔치집상이 부럽지 않을 만큼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목녀님 마음을 담은 정성 가득한 선물도 받았어요(여인들만)

남자들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ㅎ.ㅎ

또 영철집사님이 보내 주신 방어회는 얼마나 맛있게요~~^^

정아집사님 생일을 맞아 축하 시간도 갖고 제대로된 파뤼~파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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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25년 목장 사역도 분담하고 은혜를 나누며 올 한해 거침없이 담대하게 나아가기로 결단 했습니다


12월 30일 브런치 모임 미얀마껄로 식구들 행복 했던 시간 올려봅니다

*큰 손 진성형제 고급진 식사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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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어회..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목녀님의 선물을 받은 두 분이 소녀같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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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시간 눈물과 섬김과 열정으로 오늘 하나된 귀한 껄로목장을 축복합니다.
    25년 축복의 통로로, 복음의 통로로 더욱 풍성함을 누리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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