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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Jan 05, 2025
  • 331
  • 첨부11

지난주는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 모임으로... 전원참석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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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효정기자, 구인수목자님, 송정선목녀님, 조하연자매님, 우동희 형제님-죄송합니다 급하게 찍느라 안보이네요, 이근철집사님)

 

아직은 아픈 다리로 목장 식구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해 주신 우리 목녀님

다음주는 완전히 휠체어랑, 목발에서 벗어난 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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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해 동안 감사한일들을 하나둘 떠 올리니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셨는지... 이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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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준비한 선물들도 하나씩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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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언제 받든지... 어떤걸 받든...  정말 기분 좋은 순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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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죠??? 오늘 가장 밝은 미소는 선물을 가슴에 안고 나왔다는 사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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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계신 선교사님께 보낼 선물도 준비하고 나니... 완전 기분이 좋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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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이번주는 각자의 삶터에서 맡겨진 사명을 다하느라... 모두 함께 하지 못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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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하연자매님, 모니터속 우동희형제님(세종), 구인수 목자님, 송정선 목녀님... 

이근철 집사님과 저는 직장 문제로 나눔시간까지 퇴근도 못하고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만 보냈답니다

 

이렇게 아쉬움을 그대로 남겨둘 느티나무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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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이후 고생하시는 우리 이근철 집사님 사업장으로 달려 갔어요^^ 

함께 기도하고 삶을 나누는 우리는 진짜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올 한해는 우리에게도 새로운 가족이 더 많이 생기길 한마음으로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그럼 내일 부터 있을 특별 새벽 기도회때 모두 함께 할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상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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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느티나무 목장식구들 담대하고 거침없는 믿음으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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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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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사랑하는 영적 가족 맞지요~^^♡ 허니문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듯한 우리 목장 식구들이 삶의 터전에서 느티나무 같은 삶을 살며 성령의 열매를 주렁 주렁 맺는 2025년이 되길...늘 기도합니다. 거침없이 담대하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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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 멋집니다!! 목녀님의 빠른 휠체어 탈출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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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윽한 느티나무 본연의 향이 느껴짐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목장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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