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정빈
  • Jan 04, 2025
  • 364
  • 첨부8
글이 날아가서.. 다시 작성 중인 오늘의 목장 기자 배온유입니다🥲 

 한결같이 설거지를 서로에게 미루는 모습이 참 정다운데요? 네팔로우의 큰 자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녁메뉴는~~ 남자들의 소울푸드인 제육과 김치말이 국수🍜  남김 없이 싹싹 긁어먹었답니다

1735972570603-8.jpg

1735972570603-5.jpg



민 목자님&예은 언니 팀이 검정 주사위인데, 게임 종료 직전에 바로 숫자 4가 나와 잿팟이 터졌답니다

20250103_205017.jpg

20250103_205013.jpg

(정빈 목녀님 표정 넘 웃기네요 ㅋㅋㅋ)

네... 저도 다음엔 꼭 한탕을 노려보길...


진구오빠가 사온 간식입니다

꼬챙이로 치즈볼 찍어먹는 낭랑 이십세들 ㅋㅋㅎㅋ

20250103_205308.jpg

20250103_205648.jpg


일일 기록이인 수인이의 열정적인 뒷모습이 보이나요? 간식 먹으면서 나눔도 하고

20250103_220420.jpg


(오랜만에 등장한 석운 오빠랑)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20250104_154450.jpg

  • profile
    ㅋㅋㅋ함께하는 네팔로우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기자님 분홍모자가 잘 어울리시는군요 ~~~~ 2025 화이팅 !!!! ෆෆ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