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율
  • Dec 31, 2024
  • 349
  • 첨부5

001.png

002.png

003.png

004.png

005.png

2024년 마지막 목장 모임은 1년동안 감사했던 것을 나누며 마무리했습니다

분가 이후 바양헝거르 목장으로 자리 잡아가며 큰 문제 없이 행복하게 하나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5년도 더 하나되어 영혼구원에 힘쓰는 바양헝거르 목장이 되겠습니다!

  • profile
    하준이의 전역, 채림이의 집 오픈, 화윤이의 크리스마스 케이크,김미정권사님의 식사 섬김, 바양헝거르 완전체 모임까지 이번 기사도 너무나 의미 있는 기사 감사합니다!!!
    2024년 바양이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너무나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2025년도도 함께 화이팅😁😁😁
  • profile
    한해의 마지막날 기사 열심히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까지 감사함으로 마무리하게 하시니 기쁩니다! 2025년은 영적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며 영혼구원에 더욱 힘쓰는 바양헝거르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풍성한 바양 멋집니댜~~~~~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