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해민
  • Dec 31, 2024
  • 361
  • 첨부6

IMG_2393.jpeg


2024년 마지막 목장모임은 목자님 댁에서 했습니다!

올해 싱글로 진급하고 처음 목장모임에 갔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한데 벌써 올해 마지막 목장이라니 ~ ,, 시간이 참 빠르군요 ㅠㅡㅠ




IMG_2394.jpeg


저녁 먹고 간식도 먹으면서 목장모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IMG_2397.jpeg


그리고 2025년도 목장 사역도 새롭게 정해봤는데요 ~

달라진듯? 안 달라진듯 ㅎ ㅎ

내년도 파이팅입니다 !! :)




IMG_2399.jpeg


2024 함께함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아 !


2025년에는 공동체의 즐거움과 사랑을 더더욱 나누어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은혜가 가득한 두마게티가 되길 기도합니다 파이팅팅 ~~~~~ !!!!! 😁


  • profile
    2025년 더욱더 영혼구원에 힘쓰는 두마게티가 되어봅시다~~ 화이팅!! 1년간 기자로 섬겨준 해민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햄니 기자의 마지막 기사리니~아쉬워요!
    1년 동안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따뜻하고 즐거운 둠겟 2025도 화이탱 ~}}~~!
  • profile
    햄니기자 ~~~ 1년동안 성실히 기자해주어 정말정말 감사 !!!!!! 아일랜드 어학연수도 잘 다녀오시라 ~~ 건강한 모습으로 보기리이이ㅣ리ㅣㅣ리리자로 끝나는말은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