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형민
  • Dec 30, 2024
  • 247
  • 첨부5

IMG_0049.jpegIMG_0050.jpeg

24년 마지막 목장이라 특별한 시간을 가져 봅니다. 

식사 - 찬양 - 레크레이션 IMG_0051.jpeg

레크레이션 후에 

24년한해동안 감사했던것을  나누고~  목장 사역을 다시 나눕니다. ^^ 7명 모두가 1인 1사역 감사합니다!!

마지막 주일에 헌신대에 다같이 나가보자고 제안을 드렸는데 감사하게도 모두가 함께 해 주셨습니다. 

거의 처음 나가시는 분들도 있어 헌신대 카드도 미리 챙겼지요 ~ (빼박!!)

IMG_0048.jpeg

함박웃음 사진도 찍고~ 24년 감사합니다. 



p.s 헌신대 함께한 우리 목장 식구들 ❤️ 25년 기대됩니다!

IMG_0008.jpeg


  • profile
    목자목녀님 다사다난했던 24년입니다
    늘곁에서 힘이되는 목원되겠습니다
    25년에는 더풍성한 말레이라온 되길^^ 화이팅♡♡
  • profile
    쭉 자리를 지켜주셔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 profile
    사진속 함박웃음처럼 25년에도 신나게! 그리고 담대하게 거침없이! 말레이라온 함께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