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Dec 28, 2024
  • 313
  • 첨부9

IMG_0832.jpeg

오늘 새벽기도회 마치고 교회 카페에서 미얀마껄로 송년목장이 있었습니다

송년목장 진행을 맡은 예쁜이모를 담당하고 있는 류기자가 따끈따끈한 소식 전해드릴께요…


아침조식을 먹기전 조식 콩나물국밥과 후식 커피쏘기 게임이 진행 되었습니다

요즘 MZ들이 즐기는 일명 무지개 과자게임을 준비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닮을 수 있단 말인가 .  . . 영철집사님과 서목녀님 빼빼로에 몰빵.ㅍㅎㅎ

조식 쏘세요~~^^

기대 안했던 목자님  1등! 그러나 1등하고 커피를 쏠 수밖에 없었다는 슬픈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IMG_0833.jpeg

많은 과자를 골라 먹으며 몸풀기 게임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박자도 맞춰야하고 모션까지 하기에는 ㅠㅠ

마음은 원이로되 몸이 말을 안들어 탈락이 속출하던중

성경셋! 성경.성경…서~언~겨~ㅇ 을 외치던 영철집사님 아웃! ! 

골찌를 도맡아 하던중 역전을 노리시고 점수 몰아주기 제안해서 콜받고 제기차기 게임에서 압도적으로 역전 승리 하셨습니다

제기차기에서 과욕을 부리던 진성형제가 목장 식구들에게 큰 웃음주고 바보형제가 되버렸다는 상상만 해도 넘나 웃긴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ㅋ.ㅋ.ㅋ(오줌보 터질뻔^^)

IMG_0834.jpeg

IMG_0835.jpeg

손바닥끈끈이 게임으로 각자가 준비한 만원선물 교환

 만원의 행복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행복도 잠시 너무도 충격적인 소식은 서목녀님 골찌!

목녀님 인생에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며 똑땅해 하셨습니다

서목녀님 인생흑역사로 남게 되었다는 마지막 소식까지 전해드립니다

IMG_0836.jpeg

IMG_0790.jpeg

IMG_0838.jpeg

IMG_0839.jpeg


엉성한 게임을 목장식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살려주니 준비한 보람을 느낄수 있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즐기고 많이 웃을수 있었던 24년 마지막 목장 모임 소식을 전하며 24년 목장기자로 임무 마무리 합니다


25년에는 함께하지 못했던 식구들과 VIP가 함께 하는 더 풍성한 송년목장을 기대 해봅니다

이 기세를 몰아 미얀마껄로 25년도 함께 하나되어 가즈아!!


IMG_0837.jpeg

  • profile
    배가 아프다못해 찢어지는 아픔이 있었지만 덕분에 기대수명 대폭상승 ㅎㅎ 모두 찐^^ 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 profile
    한 해를 마무리하며 준비와 진행을 해주신 경혜자매 그리고 목장에 구성원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화목해 보이네요. 미얀마 껄로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