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정빈
  • Dec 23, 2024
  • 354
  • 첨부5
네, 배온유 기자입니다. 목장 기자를 지원했는데 깜빡하고 제가 사진을 안 찍었지 뭐예요...  빈약한 사진과 함께 레츠고~


  12/20 오늘의 저녁은 수제버거, 해쉬브라운, 팝콘감자였어요. 양상추랑 치즈, 소스를 조합해서 먹는데 다들 배불러서 인당 1개씩 먹었다는 사실... 

다운로드파일_20241223_165636.jpg다운로드파일_20241223_165543.jpg



  방학을 맞아 많아진 참석 인원만큼이나 설거짓거리도 풍성했는데요, 2명씩 팀을 나눠서 라스베가스를 했답니다. 내부분열의 현장 함께 보시죠.


민 목자님: 이건 다른 팀이 못 이기게 하는거라니까?

수인: 아니.. 그래도.. 좀 안전하게 가고싶은데

1734938510575-2.jpg

ㅋㅋㅋㅋㅋ그래서 결국 민 목자님팀이 설거지 당첨!! 삼세판이라 누구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서 더 재밌었어요ㅋㅋㅋ 근데 욱진이가 꼴찌는 면해서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그렇게 설거지가 싫니..?


(그 외 다른 팀들)

20241223_171739.jpg



 그렇게 나눔까지 하고나니 거의 자정이었는데, 목녀님의 지시대로 오랜만에 목장 온 사람은 다 앞자리에 앉아있는 게 웃기네요 ㅋㅋㅋㅋ 기현 형제님은 오랜만에 참석했다고 마침 센터에 앉으셨네요. 아무튼 게임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던 네팔로우였습니다. 

1734938510575-8.jpg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ㅋ햄버거 실물 사진이 너무 궁그매요ㅠㅠㅠ~!!!!
    멋진 기사 감사합니다..❤️
  • profile
    • 강민
    • Dec 23, 2024
    온유 기자님의 데뷔 기서 멋집니다 ㅋㅋㅋ
    다음엔 라스베가스 이겨보겠습니드아
  • profile
    한분 한분의 밝은 표정이 네팔로우의 분위기를 잘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