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준호
  • Dec 21, 2024
  • 410
  • 첨부12

이번주 시즈누시 목장기사 시작합니다 . 

 

이번주는 ? 저번주 기사의 요청사항에 따라 ? 큰 크기의 기사 .. 작성해보겠습니다 

 

짜잔~  과연 성민이는 무엇을 위해서 멋진 정장을 차려입고 

노트를 저리 열심히 보는걸까용 .. ? 

2.jpg

 

12월 20일 금요일은 무려 

우리 목장의 허혜린 자매님이 가르친 제자들의 바이올린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11.jpg

3.jpg

이렇게 먼진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 초등학생 ~ 고등학생 까지의 다양한 나이대의 연주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6.jpg

이렇게 멋진 사회자와 ( 성민이 ) - 유니스트 수첩이.. 멋짐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 

너무나 예쁘고 멋진 바이올린 선생님 ( 혜린이 )

그리고 ..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자 ( 채린이 누나 ) 

 

모두 함께 이루어낸 멋진 공연을 보며 .. 마음속에 뭉클함이 ..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

 

7.jpg

그리고 공연을 다 본 후 다함께 이렇게 맛있는 저녁도 먹구요 

 

1.jpg

미리 크리스마스 사진도 찍고 ~ 

 

 

8.jpg

이제는 나눔하러 .. 카페에 왓습니다 . .. 

이렇게 .. 옹기종기 모여있는거 .. 되게 귀엽지 않나여 .. ? 저희 목원들. . ? 아닌가 .. ? 

 

KakaoTalk_20241221_165328243.jpg

이번주도 이렇게 시즈누시는 아웃팅겸 목장모임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 

 

1234.png

흐음... 이런 사진 교회홈페이지에서 ..찾아오시는데 .. 

기자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여보겠습니다 .. 부목자님 ! 

  • profile
    빠른 소식 감사해유~~ 혜린이 덕에 문화생활 즐겼습니다ㅏ~~~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 profile
    미니 주노 머리 스타일 빼고 그대로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성민이는 찰떡이네요
  • profile
    멋진 콜라보입니다. 시즈누시만의 따뜻한 이야기를 즐겁게 보고 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profile
    성민형제님의 깔끔한 사회가 소문이 나고 있던데 ㅎㅎㅎ ..ㅎㅎ 궁금합니다 ㅎㅎ다음엔 싱글에서 한번!!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