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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준호
  • Dec 16, 2024
  • 358
  • 첨부10

시즈누시 최준호 기자입니다 

 

이번주 시즈누시의 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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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요리하시는 목자님과 서포트 하는 하린쓰 ! 

 

목쨔님 .. 총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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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플레이팅 달인 주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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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인데요 

이번엔.. 목자님이 직접 만들고 .. 먹으면서 ! 

스스로도 감탄한 맛 ! 

 

진짜 부드럽고 맛있는 깐쇼새우랑 . 자장밥 

점점 이 맛에 길들어져 가는 시즈누시 입니다. 

 

아 .. 저 이제 1년 밖에 안남앗는데 ..ㅠㅜ ..  벌써 아쉬움이 ...

 

 

그리고 이 날은 설거지 게임으로 끝말잇기 했습니다 . 

너무 집중한 나머지 사진은 없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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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나눔 시간인데요 

 

이날은 캄온츠낭 목장도 교회에서 목장모임을 했던지라 .. 

 

엄청 배부른 상태에서 캄온츠낭 목장에서 나눠준 간식까지 다 .. 먹고 

 

조금 퍼져서 목장모임 하는 .. 모습입니다. 

 

맛있는 간식 나눠진 캄온츠낭 목장 .. 덕분에 너무 잘 먹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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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목장 모임 잘 마치고 .. 교회 밖으로 사진찍으러 나갔는데요 

길에서 .. 술취한 주취자 분이. . 비틀거리면서 .. 걸어오고 계신 상태여서 . .

저는 좀 긴장했는데 . 저만 긴장한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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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0000 다음주에 뵈여요 ! 

 

뿅 

 

 

  • profile
    뚝딱 나오는 깐쇼새우도 신기하고 시즈누시의 시그니처 엘레베이터 샷도 좋고 여러모로 마음이 즐거워지는 목장 기사입니다!
  • profile
    훌륭합니다.
    한 해 밖에 더 남지 않았다니 슬프군요 ㅠㅠㅠㅠㅠㅠ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스로도 감탄한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둠겟은 요리 못하는 목자 만나 불쌍해지네열 .. 근데 준호기자님은 사진 크기가 왜 작아여 ? 시즈누시 사진 크게 보고싶어열 ~~
  • profile
    양심 고백하자면.. 깐쇼새우는 냉동제품입니다..ㅎㅎ.... 노브랜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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