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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희섭
  • Dec 02, 2024
  • 399
  • 첨부6

안녕하세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기자 정희섭입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에 모인 목장모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날은 저희집에서 모였습니다!

매주 집오픈과 식사 섬김으로 수고해주시는 목자목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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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착한 명재형 대연이 완호와 함께 유부초밥을 쌌습니다.

그리고 주중에 생일을 맞았던 대연이의 생일축하 시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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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메뉴는 포케 였는데요!! (목자님은 포케가 뭔지 모르셨음)

저희집 이웃 새댁인 네팔로우 목장 목녀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대 목장에서 많이 배웁니다!!


차린 건 없지만(?) 재료들을 모아 놓으니 형형색색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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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는 모습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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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으로 볼 땐 누가 완호인지 영은인지 구별이 잘 가지 않는데 앞모습으로 보니 좌측이 완호인 것 같습니다!! 


여섯 번 째 목장에 참석하고 있는 완호~~~~ 를 설거지에 바로 투입시키는 목자님~~~~으로 보이시겠지만, 사실 설거지는 목자님이 다 해주셨고 완호가 자발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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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간식과 함께 풍성한 나눔으로 채워졌던 저녁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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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저희 목장 자랑은 ’함께 지어져 감이 기쁨이 되는 목장‘입니다. 한 명의 영혼 구원과 목장 정착이라는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했던 워룸기도회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혀가며 웃음으로 채워지는 기쁨이 있는 목장이라 감사합니다. 한 해 동안 목장에 부어주신 은혜를 되돌아보고, 내년에도 허락하실 은혜를 기대하는 치앙마이 울타리가 되길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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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소바는 겨울에 먹는 것이 정석인데 역시 배우신 분은 다릅니다. 애써주신 맛잘알 신혼부부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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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문단까지 갬덩이네요 (৹ᵒ̴̶̷﹏ᵒ̴̶̷৹) 함께라서 행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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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포케~!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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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보케 혜림아 계속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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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룸기도회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사입니다 ! 치앙마이하면 목자목녀님의 새벽기도제단이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아 ~! 저도 기도하러가야징 .. 다시 한번 도전받네요옹 ~! 치앙마이화태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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