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예은
  • Nov 30, 2024
  • 408
  • 첨부7
안녕하세요! 네팔로우 기자 김예은입니다 ! 

이번주에는 저희 목장에 아주 귀한 분이 오셨는데요!!! 

바로바로 정빈 목녀님의 vip 이형호 형제님입니다 ! 

후후~~! 다들 박수~~ ! 


하지만 형호형제님께서는 극i 이시기 때문에 

소리없는 박수 부탁드립니다  ~! 



먼저,, 


오늘의 메뉴는 ! 

목자목녀님께서 신혼여행을 다녀오셔서 아주 맛있게 먹은 음식인데요~!!!!! 

IMG_3087.jpegIMG_3088.jpeg



몰까요~~~? 



IMG_3096.jpeg



정신없이 담고 있는 네팔로우.. 

소스까지 취향별로 준비해주신 목자목녀님의 센스 ..👍

아잉(?) 





메뉴는 바로~! 

포케입니다🧡🧡🧡

제 최애 음식 중 하나인데요.. 어케 아시구…

맛있는 포케를 한그릇 .. 아니 두그릇 뚝딱하고 

vip분과 함께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F0AA9740-34EE-4E0D-A8F8-C453AA09D998.jpeg



라스베가스와 잭스님트~!!! 

너무 재밌었습니다 .. 왜냐면 제가 일등을 했거든요..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찬양과 나눔을 하였는데요~! 


IMG_3129.jpeg


부끄러워하는 vip님을 위해 모두 눈을 마주치고 있지 않습니다.. vip를 위해서라면… 탁자 밑으로도 숨을 수 있슴다..


IMG_3110.jpeg


이번 목장모임은 vip 형호님과 함께하여 더 뜻깊었는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영혼구원에 힘쓰는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profile
    • 강민
    • Dec 01, 2024
    매번 예쁘게 꾸며 기사 작성해주시는 기자님께 박수를,,👏👏
    형호형님 다음에도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 profile
    기자님 기사 읽는 재미가 넘칩니다 ㅋㅋㅋㅋㅋ
    VIP를 잘 맞아주는 목원들 최고 ෆෆ
    영혼구원 위해 달려가는 목자앙~~~ 되어봅시다아ㅏ~~~~
  • profile
    게임 재밌는 이유가 ㅋㅋㅋㅋㅋㅋㅋㅋ예니티쳐스러워염 ~ 저도 포케해주세여 ~~~
  • profile
    샐러드가 아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