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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27, 2024
  • 257
숨가쁘게 달려온 11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껄로목장에 새가족들이 합류 하면서 다른 어느때 보다도 여러가지 이벤트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11월 마무리 하며 그 시간들 소식 나누겠습니다.

이번 평세에 저희 목장을 탐방하고 가셨던 금정우림교회 장로님,권사님부부께서 감사하다고 집으로 초대 해 주셔서 두 주전 목장을 장로님,권사님가족과 연합으로 모였습니다.


낚시 좋아하시는 장로님이 물고기 해산물을 직접 잡아 요리까지 해주셨답니다

스시오마카세 맛집이 부럽지 않을 만큼 엄청난 요리 대접 받고 왔습니다

두 분의 자녀들이 부모님을 도우며 함께 하는 모습에 감동받고 건강한 믿음으로 삶을 나눠 주던 청년들의 모습에 또 한 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섬기시는 교회 목사님의 좋은 팔로워로 함께 하시며 가정교회를 세워 나가실 모습이 기대되며 그 일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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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토 50~60 하프타임으로 더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오신 목자,목녀님 그리고 김영철,임정아집사님

50.60대가 이렇게 부러울 일이냐고요. ㅎ ㅎ ㅎ

곧 류기자도 합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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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자가 부러하고 있는걸 눈치 챘는지 월요일 우먼파워들만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입호강,눈호강 하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남성들이 부러워 합니다 ㅋ ㅋ 

당장이라도 모일듯 하네요

속닥한 그 분들의 소식이 있음 빠르게 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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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장 합류 하시고 사업장때문에 목장모임에 제대로 함께 하지 못했던 영철집사님을 위해 목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모였습니다

힘들지만 시간을 내어 교회의 방향을 따라 함께 하시며 순종해 나가시는 모습에 감사가 됩니다

12월도 풍성한 목장소식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 하며 영적가족이 되어가는 미얀마껄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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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귀여운 목자님 양말도 한 컷. ㅋ




  • profile
    기자님 대박입니다^^
    풍성한 내용으로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안 남자는 저혼자 였는데 동역자가 생겨서 큰 힘이됩니다
    성자현집사님 유주자매 함께 항해하는 배에 올라타입시다~
  • profile
    함께지어져 가는 목장~~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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