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예은
  • Nov 23, 2024
  • 348
  • 첨부6





안녕하십니까!!!!! 

저는 새로운 new..네팔로우의 기자를 맡게 된 김예은입니다

과거의 게을렀던 네팔로우 기자는 잊기로 했습니다! 

(과거의 기자는 접니다..)


이번주는 새롭게 개편된 후 첫 목장모임이였답니다! 



D7BDF218-DEEA-457B-A963-3EC726BAAE7A.jpeg


은빈이네 가정에서 너무 맛있는 음식과 

따듯한 집으로 섬겨주신 덕에 

마음까지 든든하고 따듯해진 목장모임이였답니다! 

(물론 마음과 별개로 배도 많이 나왔습니다.. ) 



IMG_2236.jpeg


맛있게 먹은 후 설거지게임은 참을 수 없죠~! 

진지하게 빙고 게임하고 있는 네팔로우 입니다,, 



 IMG_2238.jpeg


과연 누가 설거지에 당첨 됐을까요~~~~~ 

잘모르겠네요 ~~~~ 


IMG_2240.jpeg


맛있는 과일까지 준비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멋진 과일케이크까지 만들어봤답니다~~!

후후~~ 박수쳐~~~~ 외향 난초 소리질러~~( 접니다.) 

과일케이크는 동제 파티시에님의  작품입니다~ ^^ 



 IMG_2243.jpeg


새로운 네팔로우를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그리고 함께 목장내 사역도 정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당~! 



IMG_2245.jpeg


좋은 리더에게는 좋은 팔로워가 필요하다는

 지난 주일 말씀처럼  영적리더인 목자목녀님께 순종하며 

‘우리’라는 영적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네팔로우 잘 지내봅시다!!아무튼  사랑하겠습니다 (?) !!!!! 



  • profile
    뉴우-네팔로우의 소식을 이렇게나 빨리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기사 너무 아기자기 귀엽고… 우리도 아기자기 … ^^(?)
    기자님 감사합니다 ෆෆ
    뉴팔로우 화이팅😊😊💗💗
  • profile
    뉴 네팔로우 화이팅!!
  • profile
    오호 단란해보이고 아주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박찬홍 (전)목원 배상
  • profile
    ㅋㅋㅋㅋ
  • profile
    • 강민
    • Nov 23, 2024
    새로운 마음가짐은 가진 예은 기자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네팔로우 화이팅!!
  • profile
    ㅋㅋㅋㅋㅋ네팔 화이팅 입니다~~~빙고의 끝은 언제인가요 ㅋㅋㅋ
  • profile
    우왕 사진에 글씨 넘 귀여워요 매주 기대하겠습니다잇 !
  • profile
    첫 목장 고생하셨습니다!
  • profile
    과거의 기자를 잊기로 했다는게 웃깁니다 ㅋㅋㅋㅋ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