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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하연
  • Nov 11, 2024
  • 412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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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도하며 분가를 준비해 왔었는데 지난 주일 분가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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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장 모임때는 작은 선물과 감사 메시지를 나누며 서로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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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를 민다나오 흙과뼈 목장과 느티나무 목장으로 불러주세요.

삶에 지친 영혼들이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주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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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 목장이 품고 있는 두 가지의 큰 의미가 정말 좋습니다-!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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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다나오 흙과 뼈 & 느티나무 목장 모두 너무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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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새 목자목녀님과 함께 가꾸어갈 느티나무 목장을 축복합니다. 목장식구는 반토막이지만 분가직전 목장모임시 이미 목장에서 1인1사역 배정을 완료하고 성경읽기도 시작한 느티나무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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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분가를 통해 더 풍성한 영원구원의 기쁨을 맛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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