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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Nov 04, 2024
  • 272
  • 첨부6
11월2일 토요일

목장장소 

목자 목녀님가정입니다~

전 주일은  초원연합으로  친목도모겸

축구를  하는데  근육과 심장이  요동이쳤지만

즐겨운  단합 행사였습니다


자희 목자님도  인정하는 목녀님의 손  만든 이야기입니다

그 전부터 벼루던  만ㅡ두 만ㅡ두

오늘  시간되시는분  조금일찍 오셔서

만두 만들어  먹어요^^~

목원분들  시간되시는분  몇분계시거든요

오후2시부터  시작해서  만들고  찌고 드시고

우리는 그분들을 1부 선수

뒤에  시간맞춰 오신분 2부라고 합니다

일찍 시작 하셔서인지   시간안에 도착했는데도 잃어버린  양 한마리 까지는 깜박하셨는지ㅠ ㅠ

 식사 예찬 기도가 들려옵니다 ㅎㅎ

괜찮아요  지각은 아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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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목장에서는 이렇게 만든 모양과 맛을  평하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한끼식사였답니다~

목장의  전달 사항과 평신도 세미나 섬김에 관한 계획과  봉사  

각 개인에  성경읽기

 제일 늦게  하나님을 알게되신 최 선생님께   오히려  성경읽기   도움을 받으니  참 놀랍고  부끄럽습니다

목원들은  도전을 받고  

나눔시간에    변화을 느끼시는분도 계시고

목장의 많은  영양력을  주십니다


목장식구 전체가  기도에  열심을 내고있는것  하나님은 아시고  평온 함을 주실줄 믿습니다 아ㅡ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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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우와~~맛나겠네요.
    만두피까지 손수 만드시고 우리 목장도 한번 도전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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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밖에서는 맛볼 수 없는 수제 군만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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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세때 구석구석 섬기시는 목장식구들 보면서 아름다운 어른의 모습을 봤습니다. 만두판이..손이 엄청 크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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