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Nov 02, 2024
  • 290
  • 첨부3


1729855884633.jpg

안녕하세요.

2주간의 소식을 전하려합니다 ~

지난주 목장은 저희집에서 (지민,태훈)모였습니다.

오리고기와 친정어머니표 반찬으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다들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감기로 컨디션이 좋지않으신 데도 목자님께서  기타를 가져와 주셔서 찬양이 더욱 풍요롭고 은혜로웠습니다


조혜련 집사님의 간증에 대한 소감도 나누며

목원들은 성경읽기를 실천하기로 다짐하고 목장 단톡에 매일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20241102_162750.jpg


이번주는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식사는 근처식당에서 먹고 교회로와 찬양을 부르며 

감사기도와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날씨는 춥지만 함께있는 사진속은 포근함 그 자체입니다♡

감기와 몸이 좋지 않은 목원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담주에 뵈요~~



  • profile
    정갈한 음식의 배열이 참 먹음직스럽고 보기가 좋습니다. 기사를 접할 때마다 단아한 느낌을 주는 어울림 목장!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