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율
  • Oct 23, 2024
  • 348
  • 첨부6

001.png

002.png

003.png

004.png

005.png

006.png

이번 VIP 초청 주일에 원래 저희가 작정했던 vip들에게는 많이 거절 당해

마음이 아팠지만, 예상 못했던 vip가 생겼고 그 vip를 섬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번만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거절 당한 vip들도 목장으로 나아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는 바양헝거르되겠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profile
    오 지율기자 새로운 테마로 작성된 목장기사 감사합니다!!!
    VIP초청 간증집회를 통해서 계속해서 VIP 초대하기에 힘쓰고 섬기는 바양이들 되기!!!!! 화이팅!!!!!!
  • profile
    10월 한달을 돌아볼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바쁜 학업중에도 목장 기사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당❤️
    남은 2024년도 기도로 홧팅하는 바양이 됩시ㄷ ㅏ!!
  • profile
    컬리티가..⭐️ㅋㅋ 바양이들 하이팅!!!
  • profile
    정리왕 김지율 채고~~🩵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