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Oct 09, 2024
  • 268
  • 첨부2
어느새 달콤한 징검다리 연휴가 지나가고 토요일 저녁 만난 모퉁이돌 목장입니다.

추수감사축제를 앞두고 vip작정에 어느때보다 신중했던 한주였습니다. 전도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vip를 작정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주일에 모두 제출하기로 하였는데 내가 진정 꾸준히 섬기며 전도할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구나...역시 하나님께서 힘을 주셔야 할 수 있는 일이구나를 느꼈습니다.

아이들도 친구의 이름을 적고 꼭 오길 소망하는 것을 보면서 이렇게 함께 vip를 작정하고 명단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 자체가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성경교사, 올리브블레싱, 목장나눔에 솔직한 나눔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풍성한 나눔 뒤 목원들에게 필요한 말씀 구절을 목녀님이 공유해주시고 카톡으로 소식을 전하며 함께 기도가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한 한 주입니다.

1728443749601-0.jpg1728443749601-1.jpg

  • profile
    함께 VIP에 집중할 수있는 목장되어짐에 감사합니다 ~~
    끝까지 화이팅 !!
  • profile
    어린이 목장에 은혜가 됩니다
    주안이 기도하는 모습,,간절해?보입니다
  • profile
    어린이목장 분위기 무엇?! 👍 👍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