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Sep 03, 2024
  • 243
  • 첨부3

24년 무더운 여름 예닮 목장은 산으로 바다로 여행을 하며 삶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아름답지요 ^^

 

KakaoTalk_20240811_192239636.jpg

세월아 같이 가자!  그래도 예닮목장은 살아 있네.   서로 섬기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목장식구들 소식은 카톡과 안부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KakaoTalk_20240824_155818909.jpg

 

바쁘게 살아 간다고 목장에 참석 못해도 이모양 저모양으로 모이길 힘쓰고 소식을 전하는 기자는 늦게나마 목장소식을 올립니다.

목장은 쉬지 않고 모이고  삶을 나누고 있어요.   

충실하게 기자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KakaoTalk_20240831_174618566.jpg

  • profile
    목장소식을 통해 목장식구들의 얼굴들을 볼 수 있어서 참 반갑습니다. 아름답게 나이들어가는 좋은 모델이 되어주세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