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율
  • Aug 27, 2024
  • 329
  • 첨부5

 

001.png

002.png

003.png

004.png

005.png

바양헝거르의 여름 사역도 끝이 났습니다

여름 사역에서 받은 은혜를 가지고

하반기에도 열심히 살아내보는 바양이들이 되어보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profile
    알찬 여름 돌아볼 수 있는 기사네요! 지율 기자님 채고~~
    목장 초대해주신 노외용 목자님 김옥희 목녀님 감사합니다 ❤️
    목녀님 쿠킹클래스 열어주세요~~
  • profile
    오 지율기자님 덕분에 8월 한 달을 다시 되새기네요
    사랑이 넘치는 바양이들 모두모두 최고
    섬겨주신 초원지기님, 초녀님 최고
    나의 김치찌개도 최고
  • profile
    기자님의 목장 소식 덕분에 먼 곳에서 하준형제 얼굴도 보고 좋네요~~~

    사랑하는 하쥰아~
    부모.형제 너를 믿고
    단 잠을 이룬다~
    🎶 🎵🎶 🎵🎶 🎵
    (이 노래를 아시는 분ㅎ
    세대가늠측정 노래)

    싱그러운 싱글들이
    하나님을 더 기뻐하고
    즐거워하길 축복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