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Aug 26, 2024
  • 273
  • 첨부5

20240826_095218.jpg20240826_095358.jpg


8.23(금)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교회에서 모였는데요.

목자님께서 준비해주신 도시락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습니다.


보고 또 봐도 반가운 식구들 ^^


은희 자매님께서 아이들 나눠주려고 스티커랑 손가락인형도 챙겨와 주셨어요.(사진이없네요 ^^;;분발하겠습니당)


아이들의 취향을 지대로 파악하고 계신분이십니당 ~♡


10년만에(?) 기타를 잡아보신다는 권오상 형제님 !!

오우~실력이 녹슬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찬양이 더욱 풍요로워 집니다!


태훈형제님은 퇴근 후 참여하여 늦게나마 목장식구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족저근막염으로 다리가 아파 참석못하신 미화자매님 

빠른 쾌유 바랍니다.

다음주는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뵐수있길 소망합니다


무더위가 한풀 꺽이고 가을이 성큼다가온 느낌입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 profile
    모든게 완벽하신 분들만 모인 목장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센스!!
    10년 만에 잡아보는 기타!!
  • profile
    권오상 성도님 선교단체에서 갈고 닦은 실력이 녹슬지 않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