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Aug 15, 2024
  • 261
  • 첨부5
지난주 김종인,이상희 목원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열대야 속 초원아웃리치를 무사히 마친것은 영양가득 콩국수를 손수 만들어 주신 정성의 식사 덕분이라 생각되네요.

1723705395033-2.jpg

20240815_161915.jpg

나눔이 어찌나 풍성했던지 밤이 깊도록 끝나지 않은 목장모임이었습니다. 한 주간 있었던 일들,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서로의 상황, 성향을 이해하는 면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누구는 무엇을 어려워하니 도와주자, 누구는 무엇을 좋아하니 이걸 주자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어린이 공동체

이런 큰 복을 누림에 늘 감사하도록 우리 부모들이 잘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1723705395033-0.jpg

무더운 여름이 끝이 없어 보이지만 곧 가을이 오겠죠. 여름동안 건강히 은혜를 흘려보내며 아이들 여름방학도 의미있는 마무리가 되길 기도해 왔는데요. 목장 다음 날 초원아웃리치로 그 마무리를 할수 있었습니다.

1723376304481.jpg

앞으로도 계속 섬김의 기쁨을 알아가고 은혜를 나누는 티벳 모퉁이돌이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더윗속 목장모임도, 초원 아웃리치도, 함께 동역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최고!!!
  • profile
    목장소식을 전해주는 기자님의 눈과 마음에서 아름다운 것들이 정리되어 나오니 글을 읽으며 더 은혜가 되네요^-^
    무더웠지만, 무더위를 뛰어넘는 사랑의 마음으로 초원아웃리치를 다녀올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