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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Aug 15, 2024
  • 261
  • 첨부5
지난주 김종인,이상희 목원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열대야 속 초원아웃리치를 무사히 마친것은 영양가득 콩국수를 손수 만들어 주신 정성의 식사 덕분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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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어찌나 풍성했던지 밤이 깊도록 끝나지 않은 목장모임이었습니다. 한 주간 있었던 일들,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서로의 상황, 성향을 이해하는 면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누구는 무엇을 어려워하니 도와주자, 누구는 무엇을 좋아하니 이걸 주자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어린이 공동체

이런 큰 복을 누림에 늘 감사하도록 우리 부모들이 잘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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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끝이 없어 보이지만 곧 가을이 오겠죠. 여름동안 건강히 은혜를 흘려보내며 아이들 여름방학도 의미있는 마무리가 되길 기도해 왔는데요. 목장 다음 날 초원아웃리치로 그 마무리를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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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섬김의 기쁨을 알아가고 은혜를 나누는 티벳 모퉁이돌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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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윗속 목장모임도, 초원 아웃리치도, 함께 동역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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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소식을 전해주는 기자님의 눈과 마음에서 아름다운 것들이 정리되어 나오니 글을 읽으며 더 은혜가 되네요^-^
    무더웠지만, 무더위를 뛰어넘는 사랑의 마음으로 초원아웃리치를 다녀올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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