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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Aug 04, 2024
  • 344
  • 첨부8
울산에서 두서 내와교회까지 한 시간쯤... 멀다 싶었는데 가는 길 너무 예뻐 소풍가는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주차장 입구에 현지인 같은 두 분은 동네주민 아니고 다운공동체교인  ㅎㅎㅎ 

더운데 땡볕에 넘 너무 고생하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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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부터 서둘러 도착한 주방식사팀, 찬양팀,특송팀  모두 모두 각자가 맡은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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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쁨으로 앞장서서 헌신적으로 섬기는 목자,목녀님들 보며 좋은 교회 안에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불평,불만없이 열정적으로 그 뒤를 따라  섬기는 싱글들 보며 감탄과 감동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 다음세대들의 귀여운 율동과 잔치집 따로 없는 끝내주는 점심까지 모든것이 완벽 그자체!

내와교회 교인들에게도 주안에서 한 가족 처럼 하나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모두가 합력하여 선을 이룬 아름다운 아웃리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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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냉수만큼 시원한 노외용초원 아웃리치 소식이었습니다

  • profile
    기도하며 모두가 정성으로 섬긴 헌신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큰 축복이겠지요,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되어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한마음으로 함께한 초원의 식구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리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었다 고백하는 은혜의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기자님의 빠른 소식에 감사합니다~
  • profile
    경주 내와 교회 정병인 목사님께서,,
    초원 아웃리치로 섬김으로 복된 주일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소풍 같은 아웃리치~ 함께 함이 감사가됩니다
  • profile
    아웃리치를 통해 초원이 하나됨을 느낍니다!!!! 함께할 수록 따뜻함이 커지는 노외용초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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