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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창연
  • Jul 31, 2024
  • 294
  • 첨부5

안녕하세요, 해바라기 목장기자 박창연입니다.

이번 목장모임은 목자 목녀님댁에서 가졌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준비하셨다는 목녀님...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번도 맛없는 적이 없었습니다 ㅎㅎ

각자 기호에 맞게 야채들을 넣어 만들어 먹는데, 완전 제 취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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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자 가져온 옥수수와 여러 과일들이 함께하니 가벼운 식사시간이 풍성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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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지친 목원 분들이 많네요... 목녀님과 목원식구들이 준비한 야채와 과일로 기력 보충해갑니다!

목장식구 모두 여름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가벼운 준비가 이 정도라면 마음 먹은 날은 상이 주저 앉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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