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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용
  • Jul 19, 2024
  • 314
  • 첨부5

안녕하세요...

조금 지난 목장 소식 올려 봅니다. 

얼마전...하나님의 크나큰(?) 은혜로 결혼에 골인한 윤우형제, 최다영자매 집에서 첫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지금...임신 3개월째인 다영자매는 입덧이 심해서 전혀 음식을 못 먹고...냄새도 못 맡는다고 합니다. 

외식을 하고 윤우형제, 다영자매 집에서 다과를 하며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물가에 내 놓은 아이 같던 윤우 형제가 한 가정을 이루며 잘 살고 있는 현장을 다운교인들께도 잠시 나마 보여 드리고자 사진 몇장 첨부 합니다. 

참...호윤형제 생일을 맞아 목녀님께서 아래 위로 한벌 쫙 선물도 주셨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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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함과 함께 기쁜 소식과 패셔니스타(?)의 존재로 더욱 멋진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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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의 깨소금 냄새가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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