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n 27, 2024
  • 275
  • 첨부3
이번 모임은 모두 한 자리에 풍성하게 모였습니다.

한 목소리로 찬양을 부르니 서로의 마음이 치유되는 듯 하였습니다. 함께하는 기도와 찬양에는 큰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올리브블레싱에서는 여름성경학교에 대한 기도제목과 하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 하나님이 도와주시길 원하는 기도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기도제목을 내고 원한 결과가 없더라도 다시 기쁘게 기도제목을 내고 응답없음에 실망하지 않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종종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

1719485871030-0.jpg

1719485871030-4.jpg

어른들의 나눔에는 서로에 대한 위로가 있어 감사했습니다.

직장과 가정에서의 어려운 마음, 초대하지만 답장이 없는 vip, 그리고 목장에 기도가 필요한 때이고 기도의 울타리를 치자는 목자님의 말씀으로 목장을 위한 기도를 함께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는 가정들이 되길, 받은 은혜를 나누는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아이스브레이크 시간과 올리브 브레싱 시간이 기다려지는 목장모임 입니다.~ 함께 자라감에 감사합니다.~~!!
  • profile
    아이들의 순전함을 보며
    부끄럽다고 고백하는 어른이
    건강한 어른입니다^^
    소식 감사해용
  • profile
    4가정이 하나의 완전체입니다~~~
    보기좋고,은혜롭습니다~~~
  • profile
    아이들에게 본이 되기 위해 애쓰는 어른들의 모습이 새롭습니다. 아이들때문에라도 변화에 도전하는 목장의 어른들이 기대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