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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n 17, 2024
  • 243
  • 첨부5

즐거웠던 초원모임 이후 만난 모퉁이돌 식구들입니다.

식사 후 찬양전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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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김종인, 이상희 목원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김종인 형제님이 토요일에도 늘 출근하시기 때문에 혼자 모두 준비하고 찬양도 준비하는 이상희 자매님, 책임감과 성실함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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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과 함께 먹는 오리고기와 카레는 너무 맛있는데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또 준비해주셨습니다. 난 반죽도 이상희 자매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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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 간식들이 너무나 많은 시대에 집에서 건강한 집밥을 같이 먹는 축복이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게 합니다. 

커서도 식사 한 끼의 사랑을 베푸는 자녀들로 자라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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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들 가운데 하나님이 개입해 주시고 최선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에 있을 사역들에 vip가 잘 초대되고 우리가 섬겨야 할 것들에 대해 마음을 주시고 힘을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 profile
    이상희 자매님의 기타 연주 모습은 마치 제가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팝 가수 에이브릴 라빈 또는 주얼 킬처의 느낌이 납니다. 요리 솜씨도 그렇고 이런 능력 충만한 목원이 있어 더욱 풍성한 느낌입니다!
  • profile
    다재다능~~ 이런데 쓰는 말인가요?? 함께 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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