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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May 12, 2024
  • 197
  • 첨부2
5월6일 대체공휴일

 목장에서 아웃팅 날짜를

정했다  목장식구들과  모든 여건을 참조해서 정한 장소가 밀양에 있는 위양지였다  목장의 친교부장을 맡은 우집사님은 사전 답사와 점심식사 메뉴등 직접  드셔보시고  유집사님의  불편함까지 고려한 장소지만   그날이 혈액투석하는 날이라  참석이 어려워서 아쉬웠습니다

 목장의  아웃팅으로 함께하니 즐겁고

감사했습니다1715330291896.jpg

5월11일토요일 

오늘은 두동 장세은집사님 댁에서 목장을 

섬겨 주셨습니다.

약간 시골같은 느낌 

집앞 논에는 개구리가

울어대고 한번씩가는저희들은  정겹게 들리지만 매일 듣는 집사님은 시끄러울 정도의  소음으로 들릴 정도의 소리 ㅎㅎ

한번씩 *조용히해!라고 하면 진짜 조용한답니다 ㅎㅎ

새로운 목원이 늘어나고 섬기는날이라

집사님의  분주함이 느껴지는 저녁

세대주되시며 vip이신 정장수선생님도 목장할때는 꼭 봽게되는데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농장에서 공수해온  여러 나물반찬과  부드러운 상치쌈에 수육   연배가 되시는 아줌씨라  그 많은 상치가  싹 사라지는ᆢ

먹는것은 여기까지


한주 설교말씀의 나눔은 목자님과

제가 나누고  돌아가며  감사와 이루어진

기도가 있는지?

자녀의기도제목

Vip에 대한  관심 진행사항을 나누며

10시을 훌쩍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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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열심으로 목장 기자의 역할을 수행하시는 최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위양지 사전답사까지 가시는 친교부장님의 섬세함.. 두동의 봄내음 가득한 밥상이 돋보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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