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희종
  • Apr 23, 2024
  • 260
  • 첨부2

하리하라 집에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베이비시터로 저희집 막내 윤근이를 데려갔습니다.

KakaoTalk_20240423_202819303_09.jpg

제 시간에 모여 식사 시간을 가졌는데  오늘의 메뉴는 수제 햄버거로 '집데리아' 분위기를 맘껏 뽐냈습니다.

두 아이 키우면서 초원모임 준비해준 우리 광현 혜인 목자목녀님 진심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40423_202819303_12.jpg

식사하면서 목장마다 목장 모임에 이 메뉴를 해보시겠다고 패티와 빵 구입처를 공유하였습니다^^

나눔 전에 초원식구 전체 모임을 계획하였는데, 5월 17일(금)에 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장소는 저와 이재길 목자님이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평소와 같이 찬양과 기도 후에 목장별로 돌아가면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두명 중 한명은 목장 소식을 다른 한명은 가정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목장의 감사와 시련, 기쁨과 슬픔, 위로와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초원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 profile
    초원목자,목녀님들의 나눔속에서 도전받는 시간이 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