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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준호
  • Apr 10, 2024
  • 280
  • 첨부7

늦었습니다 . 하지만 주인공은 항상 제일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이죠 

 

시즈누시 목장기사 시작합니다 ! 

 

1.jpg

 

목장 기사는 늦었지만.. 아침은 가장 먼저 깨우는 시즈누시 입니다. 

각자 바쁜 일정을 쪼개어 아침일찍부터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섬겨주는 아름다운 모습이 살아있는 시즈누시 입니다 . 

아 .. 성민이 키크고 잘생겼는데 섬김의 자세까지 넘치면.. 

이거 조금 반칙 아닌가요 .. ㅡ.ㅡ 

 

2.jpg

물론.. 이렇게 같이 섬겨주는 목원이 있기에 더 섬김의 분위기가 목장에 퍼지는 것 같습니다 ! 

 

 

3.jpg

 

기자가 자신의 역할을 잊고 .. 사진을 못 찍는 바람에 .. 함께 만드는 사진은 없지만 .. 

항상 다 같이 만들고 세팅하는 시즈누시 입니다 . 

 

오늘은 특별히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하셔서 시즈누시에 방문하신 조상민 자매님과 박하라 자매님도 함께 하셨어요 ^^ 

 

즐겁게 다 같이 요리하고 다 같이 맛있게 먹으며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 

5.jpg

 

손가락을 데이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요 .. ㅠㅜ    누군지는 궁금하지 않으시죠 ? 비밀로 하겠습니다 .

 

vip 방문기념 ? 설거지 게임겸 vip를 알아가기 위한 나를 맞춰봐 게임도 했었지만.. 

너무 재밌게 참여하는 바람에 .. ㅎㅎ.. 

 

하지만 뭐든지 결과가 중요한 법 

4.jpg

 

설거지의 영광을 맞이한 3인 입니다 . 

부목자님 화나신거 아닙니다 

아마도요 .. 

 

6.jpg

마지막 !  

 

저희 시즈누시와 함께 해주신 vip 두 분 덕분에 즐거운 목장을 마쳤습니다 . 

 

다음주에 뵈어요 ~~ 

 

뿅 ! 

 

 

다음부턴.. 조금 더 일찍 기사를 올리는 기자가 되어보겠다고 .. 혼자 다짐해 봅니다.. 

  • profile
    앞으로도 계속 시즈누시 목장의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기자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수고많았습니다. 성민형제님은 목장에서 뿐만 아니라 평세기간중 가장 중요한 사역인 징맨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답니다. 역시 시즈누시에서 훈련된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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